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, 바닷가의 수도사

철학 · 미학 · 렌즈 · 에세

흐릿한 일상, 생각의 초점

철학의 렌즈로 읽는 웹 매거진, 필로렌즈

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, 〈바닷가의 수도사〉, 1808–1810, 베를린 구 국립미술관

IN FOCUS

초점이 맞은 글

  • 목함지뢰와 군인의 예우

    목함지뢰와 군인의 예우

    2015년 목함지뢰와 2026년 DMZ 폭발, 11년을 사이에 둔 두 장면. 전상·공상 논란과 미국의 군인 예우(GI Bill, 복무에 감사합니다)를 비교하고, 나를 대신해 지키는 사람에게 무엇을 갚아야 하는지 묻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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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삼권분립은 권력이 권력을 멈추게 하는 장치다.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몽테스키외, 미국 헌법까지 역사를 짚고, 대법관 재제청 논란에서 양쪽이 이 원리를 어떻게 읽는지 나란히 정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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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학이란 무엇인가

    철학이란 무엇인가? 필로소피아의 어원 ‘지혜를 사랑함’부터 동양의 도학·성리학, 니시 아마네가 만든 번역어 ‘철학’, 한국이 이 말을 쓰게 된 과정까지 표로 쉽게 정리했습니다.

준비 중 · 프리드리히 〈바닷가의 수도사〉 읽기 · 롤스와 노직, 한 장으로 비교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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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뉴스로 보는
필로렌즈

블로그 아티클을 열 장의 카드로 다시 정리해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. 첫 카드뉴스는 「철학이란 무엇인가」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