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양철학
연재 · 서양철학사 읽기 전체 목차 →
-

⑭ 파르메니데스, 있는 것은 있다
파르메니데스는 왜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고 했을까. 여신의 서시와 세 갈래 길, 사유와 존재는 같다는 단편 3의 두 해석, 생성·운동을 부정한 논증과 둥근 공, 빛과 밤의 억견의 길까지 표와 함께 정리했다.
-

⑬ 크세노파네스, 사람을 닮은 신과 하나의 신
크세노파네스는 왜 소와 말이 그림을 그리면 소와 말을 닮은 신을 그릴 것이라 했을까. 호메로스의 신 비판, 움직이지 않는 하나의 신, 바위 속 물고기 화석, 확실한 앎은 없다는 추측의 철학, 엘레아학파 창시자 논란까지 표와 함께 정리했다.
-

⑫ 헤라클레이토스의 상대주의와 아리스토텔레스
헤라클레이토스는 정말 상대주의자였을까. 아리스토텔레스가 『형이상학』 4권에서 세운 모순율, 손가락만 움직인 크라튈로스, 플라톤이 만든 만물유전설, 그리고 단편 B12가 말하는 같은 강과 다른 물까지 고발과 변론을 나란히 정리했다.
-

⑪ 헤라클레이토스, 만물은 흐른다
헤라클레이토스는 왜 만물은 흐른다고 했을까. 판타 레이는 그가 직접 한 말이 아니다. 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는 단편의 두 가지 읽기, 대립의 통일과 활과 리라의 조화, 영원히 사는 불과 영원회귀, 로고스까지 표와 함께 정리했다.
-

⑩ 만물은 수다, 피타고라스학파의 형이상학
피타고라스학파는 왜 만물은 수라고 했을까. 아리스토텔레스가 전한 수의 철학, 테트락튀스와 열 쌍의 대립표, 한계와 무한정, 현의 비례와 천구의 음악, 대우주년까지, 질료에서 형상으로 넘어간 첫걸음을 표와 함께 정리했다.
-

⑨ 피타고라스적 생활양식
피타고라스학파는 왜 콩을 먹지 않았을까. 플라톤이 말한 피타고라스식 삶, 영혼 윤회와 정화, 아쿠스마타 금기의 뜻, 서로 엇갈리는 채식 전승, 5년 침묵과 재산을 나눈 공동체, 잠들기 전 하루를 되짚는 습관까지 표와 함께 정리했다.
-

⑧ 피타고라스와 피타고라스학파
피타고라스학파는 어떻게 생겨나 어떻게 흩어졌을까. 사모스에서 크로톤으로 간 피타고라스, 킬론의 반란과 집회소 방화, 아쿠스마티코이와 마테마티코이의 분열, 필롤라오스와 아르퀴타스, 신피타고라스주의까지 연표로 정리했다.
-

⑦ 아낙시메네스, 공기의 철학
아낙시메네스는 왜 만물의 근원을 공기라고 했을까. 공기가 짙어지고 옅어지며 불·바람·구름·물·흙·돌이 된다는 응축과 희박화, 입김 실험, 영혼은 공기라는 단편, 공기 위에 뜬 땅까지 밀레토스학파의 마지막 철학자를 표와 함께 정리했다.
-

⑥ 아낙시만드로스, 무한정한 것
아낙시만드로스는 왜 만물의 근원을 물이 아닌 무한정한 것(아페이론)이라고 했을까. 유일하게 남은 단편의 불의와 대가, 대립자의 분리와 불의 바퀴, 받침 없이 떠 있는 지구, 최초의 세계 지도와 해시계까지 표와 함께 쉽게 정리했다.
